내가 이글을 쓰고있으려니 참 신기하다.
올해초에 싱가포르에서 대학교 4학년 졸업반인데도 불구하고 미래가 불투명함을 신세한탄하면서 결심을 하고 대학원에 가겠노라.. 궃게 마음먹었었는데... 결실이 내 눈앞에 이렇게 펼쳐져있으니... 참 감개무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뿌듯하다.
1989년도에 지어져서 그닥 시설은 좋지 않지만 나는 만족 ㅋㅋ
(화장실도 밖에 있고 샤워실도 공동)
작은고모가 사주신 이불과 배게.. 감사해용!
ㅋㅋ 내 맥츄니는 나를 어김없이 따라 다녔다.
2009년 시드니 2010년 싱가포르에서도 함께한 내 맥츄니 (벌써 3살이 다되가)
식권도 50장 받았다.
근데... 기숙사랑 공부하는 건물이랑 도보로 20분걸린다;;
밥먹으러 언제 올라왔다가 또 내려가냐..... 밑에서 사먹고 말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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