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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편집디자인

윤춘근의 브랜드 여정


디자인워크샵 첫번째 프로젝트 self-portrait.
자신을 잘 나타낼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각자료로 만들기가 핵심

나는 평소에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서 내가 하루동안에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시간을 가지는지에 대해서 시각화하였다.

먼저 데이터를 수집하고, 색상별로 카테고리 하여서 시간대별로 배치해보았다.

크게


위에표에서는 시간순서와 색깔의 순서대로 브랜드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과 색깔 라인의 시각표,
아래는 브랜드 이름에 따라서 어느시간대에 보게 되는지를 나타내줄수 있도록 키워드(가나다순)으로 나타내었다.

크리틱중에 하단의 자료는 빼는게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었지만, 나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하였고, 브랜드를 찾을때 쉬운 도표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 그대로 살리기로 했다.


일러스트
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