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을 즐겨야겠다고 마음먹으면서 내가 무슨 책을 무슨 영화를 언제 보았는지 소상히 기록하겠다고 마음먹고 블로그에 그 흔적들을 남기고 있다.
티스토리 글쓰기 창에서 오른쪽 메뉴들은 간단하게 플러그인이나, 정보첨부들을 도와주는 유용한 기능이 있다.
자주쓰는 메뉴는 상단에 정보첨부 박스에서 [책], [영화], [티비]들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오늘은 로베르트 슈벤스케 감독의 영화 '레드'를 관람했다.
그래서 포스팅에 또 기록을 남겨두려고 글쓰기를 들어와서 정보첨부를 누르고.. 영화를 검색했다.
최근개봉작이라 그런지 [인기] 메뉴에 레드가 있어서 클릭했다.
그러니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왔다.
우리 부르스윌리스 주연의 레드는 어디에....
영화가 무려 101편....
두번째, 세번재 페이지까지 넘겼는데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감독이름인 로베르트 슈벤스케로 검색을 했다.
헉 찾을 수 없단다....
그래서... 일일이 다 찾기로 결심.
8페이지에서 가장 최근의 영화를 검색할 수 있었다....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
1. 최근의 영화가 가장 위로 올라오도록
2. 감독이나 배우들 이름으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3. 연도별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001] 자크플라카트 양식 (Sachplakat,대상포스터) (0) | 2011.01.09 |
---|---|
Creative Movie Posters of 2010 (0) | 2011.01.09 |
KT아이덴티티탭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4) | 2010.10.31 |
애플 뉴맥북에어 출시 (잡스형님 프레젠테이션 영상) (3) | 2010.10.21 |
네이버 나눔 손글씨 무료배포! (0) | 2010.10.09 |